"달러-말레이 링깃,내년에 3.2링깃… 새 정부 기대로 랠리 지속"
  • 일시 : 2018-05-15 10:37:11
  • "달러-말레이 링깃,내년에 3.2링깃… 새 정부 기대로 랠리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곽세연 기자 = 메이뱅크는 총선 이후 말레이시아 링깃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전망을 바꿨다.

    1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메이뱅크는 내년 달러-링깃 환율이 내년 3.2링깃, 2020년에는 2.8링깃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 전망은 모두 3.5링깃이었다.

    메이뱅크는 "새 정부의 지배구조, 투명성에 대한 기대가 낙관론의 근거"라며 "링깃은 펀더멘털로 볼 때 저평가돼 있다"고 말했다.

    메이뱅크는 올해 2분기에 달러-링깃 환율이 3.85링깃, 3분기에 3.70링깃, 4분기에 3.65링깃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달러 대비 링깃은 현재 3.95링깃에 거래되고 있다.

    sy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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