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79.50/1,080.00원…6.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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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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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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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6 │ 1,079.75 │ 1,079.50 │ 1,080.00 │ 1,074.60 │ 1,07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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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9.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3.80원) 대비 6.60원 오른 셈이다.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3.09% 선까지 고점을 높였다. 미국과 유럽 중앙은행 관계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졌고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호조를 보여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상무부는 지난 4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3%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도 0.3% 증가였다. 4월 상승률이 예상에 부합했지만, 지난 3월 소매판매가 애초 0.6% 증가에서 0.8%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5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는 전월의 15.8에서 20.1로 상승했다. 시장 전망치는 15.0이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4.60∼1,078.3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94엔에서 110.3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3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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