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伊 오성운동·동맹 연정 재시도 소식에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30일 아시아 외환 시장에서 유로화는 이탈리아의 반체제 정당인 '오성운동'과 극우정당 '동맹'이 다시 한번 연립정부 구성을 시도할 것이란 소식에 상승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5시 15분 현재 전장 대비 0.0062달러(0.54%) 높은 1.1600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오성운동과 동맹은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이 한차례 퇴짜를 놨는데도 다시 한 번 연대해 정부를 구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시각 유로-엔 환율은 0.73엔(0.58%) 오른 126.18엔을, 달러-엔 환율은 0.03엔(0.03%) 상승한 108.76엔을 기록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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