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만기 5~10년 국채 매입 규모 200억엔 축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일본은행(BOJ)이 만기가 5~10년인 국채 매입 규모를 축소했다.
BOJ는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정례 공개시장운영 공지에서 잔존 만기가 '5년 초과·10년 이하'인 국채를 4천300억엔 사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대비 200억엔 줄어든 규모다.
BOJ의 국채 매입 규모 축소로 10년 만기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엔 환율이 등락했다.
BOJ는 잔존 만기가 1년 이하인 국채를 종전대로 500억엔 사들이기로 했다.
이번에 매입이 결정된 채권들의 결제일은 오는 4일이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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