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Z "韓 원화, 정상회담 이슈 소멸하면 하락 우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ANZ은행은 북미정상회담 이슈가 소멸하면 한국 원화가 하락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ANZ은행은 한국 경제를 둘러싼 하강 위험이 구축되고 있다며 북미정상회담을 둘러싼 긍정적 분위기가 시들해지면 경기 하강 위험이 원화에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ANZ는 역내 수요가 정점에 이르렀고, 수출도 (원화를) 떠받치는 데 제한적이라며 이 같이 예상했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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