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 증시 연동하며 상승 전환(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한 뒤 상승폭을 키웠다.
달러-엔은 28일 오후 2시11분 현재 전장대비 0.09엔(0.08%) 오른 110.32엔에 거래됐다. 오전 한때 110엔선이 무너졌으나, 빠르게 반등했다.
환율은 오후 들어 닛케이 225 지수의 상승 전환과 함께 반등 압력을 키웠다.
유럽장 개장을 앞두고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다소 살아나는 분위기라는 게 참가자들의 설명이다. 닛케이 지수는 전장대비 0.08% 상승폭을 보였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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