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3.80/1,114.20원…0.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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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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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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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30 │ 1,114.00 │ 1,113.80 │ 1,114.20 │ 1,113.50 │ 1,1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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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4.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4.50원) 대비 0.3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물가 지수 등 미국 지표 호조와 미국의 중국 제재안을 앞두고 강세를 이어갔다.
특히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PCE 가격지수는 5월에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5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2.3% 올랐다. 2012년 3월 이후 가장 큰 연간 상승폭이다.
한편 유럽연합(EU) 28개국 정상들이 난민 문제를 둘러싼 협상 결론을 도출하면서 유로화가 강해지자 달러화 강세폭은 다소 제한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3.50∼1,114.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66엔에서 110.7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8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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