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5월 경상수지 1조9천383억엔 흑자…예상 상회(상보)
  • 일시 : 2018-07-09 09:30:14
  • 일본 5월 경상수지 1조9천383억엔 흑자…예상 상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윤정원 기자 = 일본의 지난 5월 경상수지 흑자가 1조9천383억 엔(약 19조 6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일본 재무성이 9일 발표했다.

    일본의 경상수지는 47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5월 흑자는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1조2천900억 엔 흑자를 웃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4.5% 증가했다.

    기업이 해외 투자로 거둔 이자·배당 등을 나타내는 1차 소득수지는 전년 대비 23.2% 늘어난 2조3천980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무역 및 서비스수지는 전년 대비 445% 급증한 2천616억엔 적자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3천38억 엔 적자로, 서비스수지는 423억엔 흑자로 조사됐다.

    기부와 증여에 의한 경상이전수지를 뜻하는 2차 소득수지는 1천982억엔 적자를 나타냈다.

    ysyoon@yna.co.kr

    jw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