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2.50/1,112.70원…1.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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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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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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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0 │ 1,112.60 │ 1,112.50 │ 1,112.70 │ 1,110.60 │ 1,1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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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2.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2.20원) 대비 1.0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경제 지표 호조와 증시 회복으로 상승했다.
콘퍼런스보드는 6월 미국의 고용추세지수(ETI)가 108.94로 전월의 107.72보다 확장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영국에서는 지난주 테레사 메이 총리가 브렉시트 이후 유럽연합(EU)과경제적으로 긴밀한 연대를 유지하는 이른바 '소프트 브렉시트' 방안을 발표한 이후 정치적 상황이 불안해져 파운드화가 급락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0.60∼1,112.2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44엔에서 110.8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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