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美 추가 관세 부과에 급등…6.6781위안(상보)
  • 일시 : 2018-07-11 08:28:12
  • 역외 달러-위안, 美 추가 관세 부과에 급등…6.6781위안(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11일 역외 달러-위안이 미국의 추가 대중 관세 발표에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8시 22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 뉴욕대비 0.0307위안(0.46%) 오른 6.6781위안을 나타냈다.

    이날 오전 6시께 6.64위안대에서 움직이던 역외 달러-위안은 미국 무역대표부의 추가 대중 관세 계획이 발표되자 상승 전환해 6.67위안대까지 치솟았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미국시간으로 10일 성명을 통해 "중국의 보복과 (중국의) 무역 관행이 개선되지 않아 대통령은 USTR에 추가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10% 관세를 부과하는 과정을 시작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6일 중국이 미국의 340억 달러 어치 대중 관세에 보복 관세를 부과한 것을 겨냥한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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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역외 달러-위안 틱 차트>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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