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5월 경상흑자 224억유로…전월비 72억유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5월 경상수지가 계절조정치 기준으로 224억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20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의 계절조정 경상흑자 296억유로와 비교해 72억유로 줄어든 수준이다. 지난 3월 경상흑자는 328억유로로 두달 새 104억유로가 감소했다.
지난 4월 경상흑자 수치는 종전의 284억유로에서 296억유로로 상향 조정됐다.
한편 지난 5월까지 12개월간 유로존 경상흑자 규모는 4천6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의 3.6%에 해당하는 수치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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