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통화정책, 엔고 되돌림 없이 커브 플래트닝 재료"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라보뱅크는 일본은행(BOJ)의 이달 금융정책 결정과 관련, "무기력한 은행의 정책 결정은 별다른 엔화 강세의 되돌림 없이 국채 커브의 플래트닝만 촉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라보뱅크는 31일 다우존스를 통해 "BOJ의 통화정책은 여전히 '타이타닉호'와 같다"며 "타이타닉호에 있는 갑판의자를 소소하게 재배치하는 정도 외에는 다른 변화가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관측했다.
이 은행은 소비자물가지표와 근원소비자물가가 모두 BOJ의 2% 목표치를 크게 밑돌고, 지난달 산업생산 지표 역시 부진했다고 덧붙였다.
ywkw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