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메르켈, 무역관계 협의 강력 지지…유로화 하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양국 간 더욱 깊은 무역관계를 위한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의를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양 정상 간의 전화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는 또한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문제 등도 협의했다고 백악관은 덧붙였다.
양 정상 간의 전화통화 소식에 유로화는 달러 대비 하락 전환했다.
오전 10시 42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0001달러(0.01%) 하락한 1.1675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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