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07.50/1,107.90원…1.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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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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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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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1,107.70 │ 1,107.50 │ 1,107.90 │ 1,104.00 │ 1,10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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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7.7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0.00원) 대비 1.7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무역전쟁 우려가 완화한 영향으로 원화 대비 약세를 이어갔다.
미국은 전일 멕시코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을 성사시키고 캐나다와도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미국은 오는 31일 멕시코와의 협정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인 만큼 이전에 캐나다와 협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4.00∼1,105.8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20엔에서 111.1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9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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