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4.70/1,115.00원…2.70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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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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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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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3 │ 1,114.85 │ 1,114.70 │ 1,115.00 │ 1,114.70 │ 1,1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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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31일(현지시각) 1,114.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2.90원) 대비 2.7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무역분쟁 우려가 고조되자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긴장 속에 미국이 캐나다와의 무역협상도 합의 없이 끝내자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가 강해졌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무역기구(WTO) 탈퇴 가능성을 언급했고, 유럽연합(EU)의 자동차 관세 포기 제안이 충분히 좋지는 않다고 지적하는 등 무역긴장을 높이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70∼1,117.1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97엔에서 111.1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0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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