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1.50/1,112.10원…2.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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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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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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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 1,111.80 │ 1,111.50 │ 1,112.10 │ 1,111.00 │ 1,1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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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1.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0.30원) 대비 2.1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의 대중국 추가 관세와 신흥국 우려 등 리스크오프가 이어져 상승했다.
영국의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를 하회해 파운드화가 하락한 영향도 반영됐다. 뉴욕 금융시장이 노동절로 조기 폐장해 거래량은 저조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1.00∼1,112.0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94엔에서 111.0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2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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