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달러, 융커 브렉시트 관련 발언에 상승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1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파운드화 가치가 달러 대비 상승했다.
이날 전날 대비 약세를 보이던 파운드-달러 환율은 갑자기 상승반전 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오후 5시1분 현재 전장대비 0.00019달러(0.01%) 높은 1.30318달러를 기록했다.
오후 4시 40분 경에는 1.30378달러까지 뛰기도 했다.
이날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테리사 메이 총리의 긴밀한 협력에 대한 제안도 환영한다면서 EU집행위는 평화로운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를 가로막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융커 위원장은 밤낮으로 노력해 영국이 평화롭게 EU를 탈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그는 또 브렉시트 이후에도 EU는 영국과 무역 및 안보에 있어 가까운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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