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9.30/1,119.70원…8.30원↓
  • 일시 : 2018-09-13 07:17:34
  • NDF, 1,119.30/1,119.70원…8.3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09-13 │ 1,119.50 │ 1,119.30 │ 1,119.70 │ 1,118.30 │ 1,127.5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9.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8.60원) 대비 8.3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무역긴장이 완화된 데다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진전 기대에 약세를 보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이끄는 각료급 대표단이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 측과 양자 간 무역 협상을 위한 대화를 최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경제 지표도 시장 예상치를 밑돌아 달러화 약세 재료가 됐다.

    미 노동부는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1%(계절 조정치)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는 0.2% 상승이었다. PPI가 전월 대비 하락한 것은 2017년 2월 이후 처음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8.30∼1,127.5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44엔에서 111.2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2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