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외평채 10년ㆍ30년물 발행 착수(상보)
(세종=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기획재정부가 13일 외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절차에 착수했다.
발행주간사는 BoA-ML, Citi, CA-CIB, HSBC, 산업은행 등 5개 기관이다.
만기 10년과 30년인 미 달러화 표시 외화채권을 벤치마크해 발행한다.
기간별 발행규모와 금리는 내일 오전 정해질 예정이다.
국제신용평가기관(Moody's/S&P/Fitch)이 매긴 정부의 국제신용등급은 Aa2/AA/AA-이다.
정부는 올해 10억 달러의 외화표시 외평채 발행한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발행하는 외평채는 올해 12월 만기인 30억 위안(CNY) 규모의 외평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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