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9.30/1,119.50원…2.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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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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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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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4 │ 1,119.40 │ 1,119.30 │ 1,119.50 │ 1,118.50 │ 1,12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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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9.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2.40원) 대비 2.3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터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 등으로 원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터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인 한 주짜리 레포 금리를 종전 17.75%에서 24%로 인상했다. 시장이 기대했던 500bp 금리 인상을 웃도는 대폭의 금리 인상 조치다.
한편 미 노동부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2%(계절 조정치) 올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 0.3% 상승에 못 미쳤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8.50∼1,120.8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44엔에서 111.9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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