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4.60/1,114.90원…0.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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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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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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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 1,114.75 │ 1,114.60 │ 1,114.90 │ 1,113.70 │ 1,1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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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추석 연휴로 서울 외환시장이 휴장이었던 동안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강 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4.75원에 마지막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21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5.30원) 대비 0.35원 오른 셈이다.
전일(26일) NDF 달러-원 1개월물 1,117.05원과 비교하면 2.30원 내렸다.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는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 금리를 시장 예상대로 25bp 인상했다.
지난밤 달러-원 1개월물은 1,113.70∼1,115.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21일) 서울 외환시장 마감 무렵 112.827엔에서 112.73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41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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