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3.50/1,134.20원…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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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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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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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1,133.85 │ 1,133.50 │ 1,134.20 │ 1,136.00 │ 1,13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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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3.8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2.70원) 대비 2.0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이탈리아 예산안에 대한 우려가 재차 커지면서 유로화가 큰 폭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유럽위원회(EC)는 향후 3년간의 이탈리아 재정 적자 계획에 대해 "수정된 예산 목표는 EC가 권고한 재정 경로를 크게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이것은 심각한 우려의 근원"이라고 공식적으로 경고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6.00∼1,137.6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812엔에서 113.101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9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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