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 위안화 0.09% 절하 고시…6거래일 연속 절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인민은행은 6거래일 연속 위안화의 가치를 달러화에 대해 절하시켰다.
인민은행은 9일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062위안(0.09%) 올린 6.9019위안에 고시했다.
위안화의 가치를 달러화에 대비해 0.09% 절하시켰다는 의미다.
기준환율 고시 직후 역내외 달러-위안은 6.9347위안까지 뛰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대비 0.15% 상승(위안화 가치 하락)한 6.9284위안에 거래됐다.
인민은행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같은 시간 역내 달러-위안도 6.9239위안을 나타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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