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美 환율보고서 앞두고 위안화 11거래일 만에 소폭 절상
  • 일시 : 2018-10-16 10:35:28
  • 中, 美 환율보고서 앞두고 위안화 11거래일 만에 소폭 절상

    0.05% 절상한 6.9119위안에 고시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중국이 미국 재무부의 반기 환율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위안화를 소폭 절상했다.

    인민은행은 16일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보다 0.0035위안(0.05%) 내린 6.9119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이 하락하면 위안화 가치는 높아진다.

    인민은행은 전날까지 10거래일째 위안화 가치를 절하시켰다.

    전장 역내 달러-위안은 전일보다 0.0036위안 상승한 6.9270위안이었고, 역외 거래에서는 0.0074위안 상승한 6.9207위안에 마쳤다.

    기준환율 고시 후 오전 10시27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0.0053위안(0.08%) 하락한 6.9154위안에 거래됐다.

    미 재무부는 이번 주에 반기 환율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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