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달러, 접전지 민주당 우위 소식에 낙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일부 접전지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점치는 전망이 나오면서 달러화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오전 10시 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29엔(0.25%) 하락한 113.17엔을 기록 중이다.
유로-달러 환율은 0.0042달러(0.37%) 오른 1.14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접전지역인 버지니아(10지구)에서 제니퍼 웩스턴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 후보가 현역인 공하당 바바라 컴스탁 하원의원을 제치고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환시가 출렁대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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