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교통은행·외시협, 위안-원 직거래 4주년 기념행사
  • 일시 : 2018-11-23 14:06:29
  • 中교통은행·외시협, 위안-원 직거래 4주년 기념행사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위안-원 직거래 4주년 기념 콘퍼런스 행사가 내달 7일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위안-원 직거래 기념 콘퍼런스는 중국 교통은행과 서울 외환시장 운영협의회(이하 외시협)가 주최하고, 국제금융센터가 후원한다.

    이번 콘퍼런스의 '동북아 위안-원 직거래시장 발전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공식적으로 개최된다.

    교통은행과 외시협회장(김재익 산업은행 부행장)의 인사말로 문을 열고, 김윤경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이 축사를 한다.

    우수 시장 참가자에 대한 시상식도 있다.

    중국 교통은행의 리안 핑 수석 경제학자는 '위안화 국제화 현황 및 과제'를, 조남현 한국은행 국제국 차장은 '서울 및 상해 위안-원 직거래 시장 리뷰'를 발표한다.

    국제금융센터의 중국팀장인 이치훈 연구위원은 '우리나라 위안화 활용 및 전망'을 말한다.

    이어 정영록 서울대 교수 사회로 이형렬 기재부 외화자금과장, 우리은행·KEB하나은행 부행장, 리안 핑 수석경제학자, 조남현 한은 차장, 이치훈 국금센터 연구위원 등이 패널 토론을 한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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