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0.10/1,130.60원…1.95원↑
  • 일시 : 2018-11-28 07:19:31
  • NDF, 1,130.10/1,130.60원…1.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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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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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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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 1,130.35 │ 1,130.10 │ 1,130.60 │ 1,128.90 │ 1,1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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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0.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9.40원) 대비 1.9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중 무역 긴장 속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의 비둘기파적 스탠스가 약화돼 강세를 보였다.

    특히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이 시장 기대보다 덜 완화적인 발언을 하면서 가격이 영향을 받았다.

    클라리다 부의장은 뉴욕에서 열린 은행 규제 관련 콘퍼런스 강연에서 "연준은 2015년 12월 금리 인상을 시작했을 때보다 중립금리에 훨씬 가까워졌다"면서도 "중립금리에 얼마나 가까운지는 판단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다"고 강조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8.90∼1,130.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40엔에서 113.7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9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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