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129원대 딜 미스 2건…가격 수정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거래 실수(딜 미스)가 2건 발생했다.
이날 오전 9시 즈음 서울 외국환 중개사를 통한 달러-원 거래가 1,129.00원에 체결됐다.
같은 시간 1,130.00원 호가 대비 1.00원 낮은 수준으로, 단순 입력 실수였다.
오전 9시 10분경에는 한국자금중개사의 달러-원 거래에서도 딜 미스가 생겼다.
1,129.50원으로 거래된 건이었는데, 역시 1원가량 낮게 주문됐다.
두 거래는 당사자 합의로 각각 가격이 수정됐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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