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유로화 단기 하락 압력 커…경제지표가 발목"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경제지표가 악화하는 흐름이 지속되면서 유로화 가치가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씨티그룹이 28일 전망했다.
씨티는 유로화 가치를 발목 잡았던 문제 중 하나인 이탈리아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가까스로 완화했지만 이젠 부진한 경제지표가 유로화를 누르고 있다고 평가했다.
씨티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이후 미국이 자동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우려도 유로화에 비우호적인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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