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23.30/1,123.50원…2.10원↑
  • 일시 : 2018-12-14 07:22:04
  • NDF, 1,123.30/1,123.50원…2.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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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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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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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4 │ 1,123.40 │ 1,123.30 │ 1,123.50 │ 1,122.50 │ 1,12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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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3.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3.40원) 대비 2.1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탄탄한 고용시장 지표 확인과 유로화 약세에 상승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에서 2만7천 명 감소한 20만 6천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4월 이후 최대 주간 하락폭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은 금리를 동결한 후 올해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유로화에 부담을 줬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2.50∼1,123.5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466엔에서 113.60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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