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성·일본은행·금융청 오후 6시 긴급회동…엔화 등 의견 교환
  • 일시 : 2018-12-20 16:41:26
  • 日 재무성·일본은행·금융청 오후 6시 긴급회동…엔화 등 의견 교환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금융시장이 미국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출렁대자 일본 금융당국 관계자들이 회동하기로 했다.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재무성과 일본은행, 금융청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재무성에서 회의를 개최한다.

    신문은 금융당국이 현재 금융시장과 세계 경제 동향에 관해 정보를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회의 종료 후에는 재무성 외환정책 실무 책임자인 아사카와 마사쓰구 재무관이 기자 취재에 응할 예정이다.

    이날 일본 닛케이 지수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2.84% 급락 마감했고 달러당 엔화 가치는 111엔대로 급등(달러-엔 환율 하락)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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