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27.80/1,128.30원…7.20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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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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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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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1,128.05 │ 1,127.80 │ 1,128.30 │ 1,122.60 │ 1,12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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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1일(현지시각) 1,128.0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2.40원) 대비 7.2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뉴욕 주가지수 급락과 미국 정부의 부분 폐쇄(셧다운) 우려, 미·중 무역 협상에 회의론 등이 겹치면서 상승했다.
주가가 또 한차례 급락한 데다 주요 경제지표도 부진해 리스크오프가 강해진 영향이다.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는 3.4%로 앞서 발표된 속보치 및 잠정치 3.5%보다 낮았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2.6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282엔에서 112.234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6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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