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호주달러화, 연말 0.65 달러까지 하락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캐피탈이코노믹스(CE)가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바닥을 찍지 않았고 추가로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CE는 4일 다우존스를 통해 "국가 수출 실적 증대로 호주달러화는 약해질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통화 약세가 주택시장 둔화의 역풍도 완화하며 인플레이션을 다소 끌어올릴 수 있다고 이 기관은 덧붙였다.
CE는 "호주달러-달러는 오늘 0.70달러선을 웃돌았지만, 연말에는 0.65달러까지 다시 빠질 것"이라며 "위험 회피가 만연해지는 데다 호주의 주요 원자재 수출품의 가격대도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호주달러-달러는 오후 3시36분 현재 전장대비 0.0019달러(0.27%) 오른 0.7019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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