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5.70/1,116.80원…7.35원↓
  • 일시 : 2019-01-05 08:41:02
  • NDF, 1,115.70/1,116.80원…7.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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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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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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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5 │ 1,116.25 │ 1,115.70 │ 1,116.8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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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6.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4.50원) 대비 7.3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따른 증시 급등으로 하락했다.

    파월 의장은 전미경제학회에서 진행된 재닛 옐런, 벤 버냉키 전 의장과의 대담에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정책을 조정할 준비가 돼 있다"며 금리 인상을 밀어붙이지 않고 여러 부담에도 계속해서 대차대조표를 축소하지 않겠다고 했다.

    고용 지표 호조에 강세를 보였던 달러화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약세로 전환했고 증시에는 호재가 됐다.

    미 노동부는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31만2천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 17만6천 명보다 큰 폭 많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141엔에서 108.5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9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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