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5거래일 만에 절상 고시…역내외도 강세
  • 일시 : 2019-01-24 10:43:10
  • 위안화 5거래일 만에 절상 고시…역내외도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5거래일 만에 위안화를 절상 고시한 가운데 위안화 시장환율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민은행은 24일(현지시간) 달러-위안 고시환율을 전장대비 0.0167위안(0.25%) 내린 6.7802위안에 고시했다.

    달러-위안 환율의 하락은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즉, 기준환율 고시로 위안화의 가치가 달러화 대비 0.25% 절상됐다는 의미다.

    기준환율 고시 후 역내외 시장환율도 강세를 나타냈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37분 현재 역내 달러-위안은 6.7756위안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역내 마감가(6.7888위안) 대비 0.19% 강세인 수준이다.

    같은 시간 역외 달러-위안도 전장대비 0.14% 강세인 6.7825위안을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은 오전 10시 31분께 6.78위안대 초반에 거래되기도 했다.

    *그림1*





    <24일 오전 역외 달러-위안 틱 차트>

    hrl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