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주말 앞두고 한산…1.70원↓
  • 일시 : 2019-01-25 09:49:38
  • <서환> 주말 앞두고 한산…1.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120원대 중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47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70원 내린 1,126.90원에 거래됐다.

    지난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이 보합 마감한 만큼 장 초반 특별한 움직임이 없는 상태다.

    전일 달러-원 환율이 1,130원을 잠시나마 돌파했지만 안착하진 못했던 터라 이날도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역시나 특별한 움직임이 없다"며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주말까지 앞두고 있어 거래도 한산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오늘도 1,130원 돌파 시도는 하겠지만 안착하진 못할 것"이라며 "수급에 따른 움직임이 있더라도 결국 1,120원대 후반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장보다 0.044엔 오른 109.65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7달러 오른 1.13096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27.78원을 나타내고 있다. 위안-원 환율은 165.85원에 거래됐다.

    js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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