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6.80/1,117.10원…1.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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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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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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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1,116.95 │ 1,116.80 │ 1,117.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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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6.9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6.50원) 대비 1.3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사법당국의 중국 화웨이 기소 이후 미중 무역 협상 관련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으로 상승했다.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11월 전미주택가격지수는 전년대비 5.2% 상승했다. 지난 10월 5.3% 상승에서 둔화했다.
또 콘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달의 126.6에서 120.2로 하락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석 달 연속 하락했다. 시장 예상치인 124.0도 밑돌았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상 사이클을 멈추는 신호를 줄 가능성이 크나 가격에 대부분 반영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270엔에서 109.3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3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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