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민은행, 내달 홍콩서 200억위안 규모 채권발행
  • 일시 : 2019-01-30 20:00:56
  • 中인민은행, 내달 홍콩서 200억위안 규모 채권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내달 홍콩에서 200억위안(약 3조3천억원) 규모의 중앙은행증권을 발행한다고 30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위안화 표시 금융자산의 다변화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3개월과 1년 만기의 증권으로 각각 100억위안 규모씩 발행될 예정이다.



    이번 증권 발행은 작년 11월 인민은행이 홍콩서 처음으로 위안화표시 채권을 발행한 이후 두번째다.



    당시 인민은행의 채권 발행은 역외 위안화 시장에 개입해 위안화 절하를 방어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이 될 것으로 평가됐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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