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18.20/1,118.70원…0.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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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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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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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5 │ 1,118.45 │ 1,118.20 │ 1,118.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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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8.4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8.80원) 대비 0.5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유가와 주가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속에 지표 호조로 상승했다.
미국의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지난주 확인된 고용과 제조업 지표 호조에 따라 달러화가 힘을 받았다.
노동부는 1월 고용이 30만4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 예상치는 17만 명
증가였다.
지난 1일 발표된 1월 실업률은 4.0%로 지난달 3.9%보다 소폭 증가했다.
공급관리협회(ISM)는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54.3에서 56.6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 54.0을 상회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882엔에서 109.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3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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