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달러화, 위안화 절상 고시에 상승폭 모두 반납(상보)
  • 일시 : 2019-02-21 10:30:23
  • 호주달러화, 위안화 절상 고시에 상승폭 모두 반납(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호주달러화가 급등락을 오갔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21일 오전 10시21분 현재 전장과 같은 0.7160달러에 거래됐다.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대폭 절상 고시가 나오자 0.72달러 근처에서 반락했다.

    호주달러-달러는 장 초반 호주 고용지표 호조 속에 0.72달러로 0.5%가량 급등했었다.

    뉴질랜드달러-달러도 위안화 절상 소식에 반락 압력을 크게 받았다. 뉴질랜드달러-달러는 전장대비 0.0024달러(0.35%) 내린 0.6830달러를 보였다.

    한편, 달러-엔은 위안화 절상에도 별다른 움직임 없이 전장대비 0.18엔(0.16%) 내린 110.66엔을 나타냈다.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약보합권인 1.1334달러, 유로-엔은 0.2%가량 내린 125.39엔에 거래됐다.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0338위안(0.5%) 내린 6.7220위안에 고시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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