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미션단 연례협의차 방한…기재부·한은 등 방문
  • 일시 : 2019-02-26 13:48:07
  • IMF 미션단 연례협의차 방한…기재부·한은 등 방문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 미션단이 우리나라 경제 상황·전망을 점검하고 정부 경제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다.

    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 미션단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정부와 2019년도 연례협의를 하게 된다.

    IMF 미션단은 기재부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외에 한국개발원(KDI) 등 정책연구기관, 민간기업 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28일에는 기재부를 방문해 재정ㆍ조세정책, 고용ㆍ노동, 중소기업, 기업구조조정 등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한다.

    미션단은 타르한 페이지오글루 IMF 아태국 과장을 포함해 아태국의 소하랍 라피크 연구원, 니엘 제이콥 한센 연구원, 루이 수 연구원과 시네 크록스트럽 조사국 사무관, 이동렬 연구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연례협의 결과는 내달 12일 IMF 미션단의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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