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수입업체 결제수요에 상승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에 상승폭을 확대했다.
달러-엔은 5일 오전 10시41분 현재 전장대비 0.22엔(0.20%) 오른 111.91엔에 거래됐다.
환율은 아시아 시장 개장 이후 상승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은 엔화를 매도하고 달러를 매수하는 일본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일본 시중 은행 관계자는 달러가 다소 부족하다고 신문을 통해 설명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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