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무역협상 기대에 상승폭 확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달러-엔 환율이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 기대감에 상승폭을 키웠다.
달러-엔은 29일 오전 9시54분 현재 전장대비 0.30엔(0.27%) 오른 110.92엔에 거래됐다.
무역협상 기대가 커지며 안전자산인 엔화의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서 8차 무역협상에 참여하고 있는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전일 중국 측과 생산적인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 수출입은행 연차총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미ㆍ중 무역 합의의 일부로 대중 관세를 일부 철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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