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ECB, 4월 회의 조용할듯…유로화에 영향 미미"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유럽중앙은행(ECB)의 4월 정례 통화정책회의는 "조용히 넘어갈 것"이라며 유로-달러 환율도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ING가 10일 전망했다.
ING는 "ECB가 이번 회의에서 다음 장기대출프로그램(TLTRO)이나 다른 금리 체계에 대해 어떠한 세부사항도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ECB는 여전히 총알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드러내면서도 진짜 카드는 가슴 깊이 계속 숨겨두는 데 힘쓸 것"으로 내다봤다.
ING는 ECB가 세부적인 정책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한 유로화도 적당한 수준에서 반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jhj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