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41.60/1,141.90원…1.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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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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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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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1,141.75 │ 1,141.60 │ 1,141.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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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1.7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1.80원) 대비 1.3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 가치는 미국 경제 지표 혼재 속 소폭 강세를 보였다.
미 상무부는 지난 3월 신규 주택판매가 전월 대비 4.5% 증가한 연율 69만2천 채(계절조정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5% 감소를 큰 폭 넘어섰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은 4월 제조업지수가 전월 10에서 3으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전망치 10을 밑돌았다.
전일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전장대비 0.27% 오른 97.555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900엔에서 111.87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27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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