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57.60/1,158.00원…2.00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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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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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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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1,157.80 │ 1,157.60 │ 1,15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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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6일(현지시간) 1,157.8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1.00원) 대비 2.0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호조에도 최근의 고점 인식 부담과 약한 인플레이션에 약세를 나타냈다.
1분기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0.6% 상승했다. 지난해 4분기에 1.5% 상승했던 데서 크게 낮아졌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는 전분기 1.8%에서 1분기 1.3%로 떨어졌다. PCE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다.
한편 미국의 1분기 GDP 증가율은 연율로 3.2%를 기록해 시장 예상을 큰 폭 뛰어넘는 '서프라이즈'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699엔에서 111.5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47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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