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2.70/1,163.00원…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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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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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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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1,162.85 │ 1,162.70 │ 1,163.00 │ 1,164.50 │ 1,16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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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2.8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8.20원) 대비 4.1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 가치는 유로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하락했다.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1분기 GDP는 직전 분기와 비교해 0.4%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인 0.3%를 상회했다.
독일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도 전월 대비 1.0% 증가했고, 전년 대비로는 2.0%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달러 인덱스는 97선으로 내려서며 약 1주일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4.50~1,165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382엔에서 111.4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15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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