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4.30/1,164.50원…2.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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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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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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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1,164.40 │ 1,164.30 │ 1,164.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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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4.4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8.20원) 대비 2.5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나, 원화대비 하락했다.
연준은 이날 FOMC에서 기준금리를 2.25%~2.5%로 동결했다. 또 향후 금리 정책에 인내심을 보일 것이란 방침을 재차 확인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물가 약세는 '일시적'이며 금리 인상이나 인하 어느 쪽으로도 강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 금리 인하 기대를 차단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382엔에서 111.39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9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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