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달러, 브렉시트 우려 등에 낙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파운드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8일 오후 4시51분 현재 전장대비 0.00339달러(0.27%) 내린 1.30339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금융시장 개장을 앞두고 낙폭이 커졌다.
시장 참가자들은 브렉시트와 관련한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지 않으면서 불안감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파운드-달러는 기술적 요인으로도 하락 압력을 받는 것으로 평가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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