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7.60/1,187.80원…3.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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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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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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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1,187.70 │ 1,187.60 │ 1,187.8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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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7.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5.80원) 대비 3.1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중 무역 긴장 장기화 속에 강세를 보였고 전일 장 마감 이후부터 오르기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 방문 기간 중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해 중국은 협상 타결을 원하지만, 미국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또 중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가 상당폭 올라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470엔에서 109.3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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